에프티 아일랜드 – The Refreshment
!Hangeul, type: album, 에프티 아일랜드
아티스트: 에프티 아일랜드
앨범: The Refreshment
가사: MNet
Tracklist:
01. 너 올 때까지 – 02. 사랑이야 – 03.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
Track 04-16: Cheerful Sensibility
우린 아니라고 다를꺼라고 난 생각 했어
이별을 알고도 영원한 사랑을 기대 했어
마치 이별이 날 기다린듯이 짜여진 소설처럼
이별은 준비없는 소나기처럼 나를 울리고가
너 올때까지 기다릴께
너 올때까지 잠시만 울께
비가 오면 눈물인지 빗물인지 아무도 모를꺼야
너 언제까지 기다리면돼
나 언제까지 아파하면돼
죽을만큼 아프고 더 아파도 널 기다릴꺼야
너올때까지
끝이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난 생각했어
이별은 준비없는 소나기처럼 나를 울리고가
너 올때까지 기다릴께
너 올때까지 잠시만 울께
비가 오면 눈물인지 빗물인지 아무도 모를꺼야
너 언제까지 기다리면돼
나 언제까지 아파하면돼
죽을만큼 아프고 더 아파도 널 기다릴꺼야
모든건 그대로인데 사람도 그대로인데
도대체 사랑하는 너는 없는데
나만사랑한다고 내게 말했잖아
우리는 영원하자 약속했었잖아
죽어도 나만 사랑한다 약속 했잖아
Don’t goodbye Say goodbye Don’t goodbye
나의 사랑은 너 하나면 돼
나의 눈물은 너 하나면돼
일년이가고 십년이 가도 나는 널 기다릴거야
너 언제까지 기다리면 돼
나 언제까지 아파하면돼
죽을 만큼 아프고 더 아파도 널 기다릴거야
너 올때까지
한걸음만 가까워도
니가 내곁에만 다가와도
한마디도 못하고 뒷걸음만 치는 나
두근두근 떨려오는
괜히 내 얼굴이 빨개지는
이유도 모르고 자꾸만 널 피해 왔지만
사랑이야
이런 느낌이 사랑인가봐
매일 눈을 뜰 때 눈감을 때
날 보며 웃어준 니가 떠올라
처음이야 하늘을 나는 듯한 이 기분
이젠 남자답게 내일 또 널 만날때
사랑해 말해볼래
발걸음만 밀려와도
니가 내 이름만 불러봐도
안녕이란 인사도 바보처럼 더듬어
부드러운 머릿결에
왠지 설레이는 니 향기에
멍하니 가만히 널보다 고개를 돌렸지만
사랑이야
이런 느낌이 사랑인가봐
매일 눈을 뜰 때 눈감을 때
날 보며 웃어준 니가 떠올라
처음이야 하늘을 나는 듯한 이 기분
이젠 남자답게 내일 또 널 만날때
사랑해 말해볼래
혼자서 하는 사랑은
눈물이 됬지만
너와나 우리 단 둘이만
그 누구보다 언제까지나
예쁜 사랑 할 수 있게 기도해
하나둘셋 행복의 주문을 소리쳐서
너의 마음까지 미소까지
모두다 내 것이 되게 할거야
행운이야 이 넓은 세상에 널 만나서
이젠 약속 할게
영원히 너 하나만
아끼고 사랑할게
오늘 고백을 하고
다시 또 널 만날때
니 볼에 키스할래
잊지 못해 니 고운 입술로
사랑을 말하던게 어제 같아서
난 기다리는데 널 사랑하는데
달아나 숨어 살고 있는데
잊지 못해 니 고운 입술로
이별을 말하려고 할 것 같아서
난 귀를 막아도 난 눈을 감아도
달아나 숨을수가 없었어
내 안에 너라는 사람이 그땐
얼마나 소중했는데
니안에 나라는 사람을 이젠
흔적도 없어진 거니
내 머리보다 심장속에 가까운 사람
만남보다 이별에 더 가까운 사람
내 가슴속에서 내 마음속에서
저 멀리 떠나가는 그 사람
머리는 있고 심장은 또 없는 그 사람
미소보다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
눈물만 남기고 사랑만 남기고 끝내..
떠나간 그 사람..
내 안에 너라는 사람을 이젠
잊혀 질 때도 됐는데
가슴이 너라는 사람을 아직
지우지 못한 건가봐
내 머리보다 심장속에 가까운 사람
만남보다 이별에 더 가까운 사람
내 가슴속에서 내 마음속에서
저 멀리 떠나가는 그 사람
머리는 있고 심장은 또 없는 그 사람
미소보다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
눈물만 남기고 사랑만 남기고
끝내 떠나간 그 사람
사랑이 없어도 눈물이 없어도 살아갈 그 사람
내 머리보다 심장속에 가까운 사람
만남보다 이별에 더 가까운 사람
내 가슴속에서 내 마음속에서
저 멀리 떠나가는 그 사람
머리는 있고 심장은 또 없는 그 사람
미소보다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
눈물만 남기고 사랑만 남기고
끝내 떠나간 그 사람
끝내.. 날 버린.. 그 사람…
Not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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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, July 12th, 2009 at 11:32 pm and is filed under !Hangeul, type: album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.0 feed. You can leave a response,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.